현재 논란중인 유빈 솔로곡 도시애 사건 총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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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논란중인 유빈 솔로곡 도시애 사건 총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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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음원은 위 유튜브를 통해 확인 가능 합니다.


유빈 

표절 논란

총정리


현재 논란중인

유빈 '도시애'

사건 총정리


오늘의 피해자는 '퓨쳐 펑크'라는 장르의

음악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프로듀서이자 DJ이자! 루리웹! 회원

"Night Tempo"


1. 사건 개요


JYPP가 원더걸스 유빈 솔로앨범을 

Night Tempo 와 함께 작업하기로 합니다.


하지만! 갑자기 JYP측이 이유없이 연락두절, 

미팅도 하고 했지만 결국 작업이 무산되죠.


최근 공개된 유빈 솔로곡 '도시애'와

Night Tempo가 공개했던 리믹스 트랙과 유사함.


지금 나오는 음악이 Mariya Takeuchi의

Plastic Love로써 원곡 음악 입니다.


2010년대에 들어 서구권에서 Japanese Funk 

/ Disco로 분류하는 곡 중에서


가장 높은 인지도를 자랑하는 곡이며

현재는 밈(meme)화 된 유명한 곡 입니다.


지금 들으시는 곡이 바로 

Night Tempo의 Plastic Love 리믹스 !


유빈의 솔로앨범 수록곡 "도시애" 티저

(공식 계정의 티저는 비공개상태)


수록곡 "도시애" 는 유빈이 직접 작사한 

곡으로 홍보되었는데 (작사 : 유빈, 밤하늘)


"잠시 머물다 가는 금방 식어버리는 

사랑이어도 난 괜찮아"


원곡인 Plastic Love의 가사는


"나를 결코 진심으로 사랑하지 않고 

사랑 따위 그냥 게임으로 즐겨도 괜찮아"


유빈은 드라이브하면서 반짝이는 도시의 야경을 

보며 쓸쓸한 느낌을 받아 가사를 썼다고 합니다.


나이트 템포는 유빈의 공개된 수록곡 "도시애" 는

그가 작업한 리믹스 트랙의 이펙트, 베이스, 


드럼, 코드를 카피했으며 클랩(박수소리)에 

입힌 리버브 효과까지 따라했다고 하소연했죠.


그리곤 작고 힘없는 인디 아티스트인 

Night Tempo는 거대기업 JYP의 앞에서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호소하는 글을 남깁니다.


2. 반전 구사일생!


그러나 Night Tempo에게 원곡의 프로듀서인 

"야마시타 타츠로" 를 만날 기회가 생깁니다.


참고로 야마시타 타츠로는 일본 시티팝 계의

1인인자 이며, 한국으로 따지만 조용필 이상의


입지와 영향력을 가진 전설적인 가수입니다.

원곡자 타케우치 마리아의 남편이기도 합니다.


Night Tempo의 곡은 원곡을 샘플링하여 

무료공개한 곡이므로 저작권은 당연히 


원작자에게 있으며 Night Tempo는 원작자를

직접 만나서 얘기하기로 얘기하기로 합니다. 


이 소식을 들었을까요?

JYP는 발매를 하루 앞두고 돌연 발매 연기.


두 곡이 들어가는 미니앨범에서 문제가 된 

한 곡의 발매 연기를 결정 합니다.


오피셜 계정에서 논란이 된 

"도시애" 관련 모든 컨텐츠를 내립니다.


참고로 논란이 있는 곡의 작곡가는 

박진영이 아니라 JYP 소속 작곡가 입니다. 


"도시애" 에서는 Plastic Love와 관련된 

인물의 정보를 찾을 수 없네요. 


번외.


 나이트템포를 메갈에서는..

오타쿠와 한남이라 비교하며 악성 댓글을 담..



4줄 요약

1. 나이트 템포는 JYP에서 유빈 솔로곡 작업을 

하다 돌연 무산 됨. 

2. 유빈 솔로곡 나이트 템포의 음원과 유사.

3. 나이트 템포 원작자에게 말하려고 함.

4. 유빈 솔로 발매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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